
단풍이 절정에 이르른 가을 22,23일
기다리던 GMF!!!
올해는 휴가도 못가고 해서,, 바쁜 와중에도 일은 가볍게?? 무시해주고 다녀옴.ㅎㅎ

아. 얼마나 광클을 하였던가!! +_+ ㅎㅎ
취소표를 잡기위해...ㅋㅋㅋㅋㅋ

윤아언니,, 진짜 낼모레 40 맞나요 ㅠㅠㅠㅠ

내가 좋아하는 노래만 콕콕 골라 불러주던.
관객이 따라부르는 이 순간을 꿈꿨다던 그는, 솔직하게의 후렴구를 따라 부르며 작게 박수를 치던 관객들에게
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보였다.
앞으로가 더 빛나는 사람이 되길.
주책맞지만 전, 포스터도 떼왔답니다... :)
정말 좋았어요!



수많은 히트 CM송? 메들리로 모두를 즐겁게하셨다.
무척 즐겁고 기쁘다 하셨는데, 그건 저도 마찬가지였어요.
정말 좋았답니다 :)


마지막, 적군.
비가 부슬부슬 와서 아쉬웠지만,
덕분에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는 더 감동적이었고,
오랜만에 고등학교때로 돌아간기분.
이렇게 청량한 가을을 웃으면서 보낼수있어서 좋았다.
내년에도 또 만나요: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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